6개월 동안의 기록
매일 한두 번씩은 사용했다. 자연스러운 도구가 되었다.
첫 달
화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렸다. 결과 표시 방식을 이해하는 단계.
두 번째 달
플래그와 그룹을 활용하기 시작했다.
세 번째 달
업무 속도가 체감되었다. 로그 추출이 쉬워졌다.
네 번째 달
자주 쓰는 패턴을 메모해두기 시작했다. 정규식 테스터에서 검증 후 저장.
다섯 번째 달
팀에 공유하는 패턴이 생겼다.
여섯 번째 달
도구 없이 패턴 작성하는 일이 줄어들었다.
변화의 정리
- 속도 향상
- 오류 감소
- 패턴 자산화
- 팀 공유
여전히 쓰는 이유
정규식 테스터는 검증 단계에 빠질 수 없다.
마무리
꾸준히 쓰면 도구가 사고방식의 일부가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