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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연 D-day 설정하고 끊기까지 버티는 방법

금연에 D-day가 왜 효과적인가

"내일부터 끊어야지"를 반복하다가 결국 못 끊는 게 담배다. 막연하게 끊겠다고 결심하는 것보다, 구체적인 금연 시작일을 정하고 D-day로 카운트다운하면 심리적 준비가 된다. 그리고 금연 시작 후에는 "금연 D-30, 한 달 버텼다"처럼 성취감을 느끼며 지속할 동기가 생긴다.

금연 시작일 D-day 정하기

금연 시작일은 스트레스가 적은 시기로 정하는 게 좋다. 중요한 발표나 시험이 있는 기간은 피하자. D-day 계산기에 금연 시작일을 등록하고, D-7부터 담배 개수를 줄이면서 준비하면 충격이 덜하다.

금연 후 D-day로 성취감 느끼기

금연 시작 후에는 D-day를 역방향으로 활용한다. "금연 1일차", "금연 7일차", "금연 30일차"처럼. 숫자가 늘어나는 걸 보면서 "이만큼 버텼는데 여기서 다시 피우면 아깝다"는 생각이 든다. 100일, 1년 같은 마일스톤에 스스로 보상을 주면 더 효과적이다.

금연 실패해도 다시 D-day 설정하기

금연에 실패해도 괜찮다. 평균적으로 7-8번 시도해야 성공한다고 한다. 실패했다면 D-day 계산기에 새로운 금연 시작일을 설정하고 다시 도전하면 된다.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.

금연 보조 수단 활용하기

의지만으로 금연이 어렵다면 니코틴 패치, 금연 껌, 금연 상담 등 보조 수단을 활용해보자. 보건소에서 무료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는 경우도 많다.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.

D-day 계산기로 금연 시작일과 금연 클리닉 상담일 등을 함께 관리하면 체계적으로 금연에 도전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