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속을 왜 잊어버리게 되는가
"다음 주 토요일에 보자"라고 약속했는데 당일이 되어서야 생각나는 경험, 다들 있을 것이다. 바쁜 일상에서 며칠 전 약속은 쉽게 잊힌다. 약속을 잡자마자 D-day로 등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런 민망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.
약속 즉시 D-day 등록하기
친구, 가족, 거래처 등 누구와의 약속이든 잡자마자 D-day 계산기에 등록하자. "2월 15일 OO이랑 저녁 약속"처럼 구체적으로 적어두면 잊을 일이 없다. D-1에 알림이 오도록 설정해두면 전날에 준비할 수 있다.
약속 전 확인 연락하기
D-1이나 D-2에 상대방에게 "내일 약속 맞지?"라고 확인 연락을 하면 좋다. 상대방이 잊었을 수도 있고, 일정이 바뀌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. D-day 계산기 알림을 받으면 확인 연락을 보내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.
정기적인 약속도 D-day로 관리하기
"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만나자"처럼 정기적인 약속도 있다. 이런 약속은 D-day 계산기에 반복 일정으로 등록해두면 매번 잊지 않고 챙길 수 있다.
약속 취소 상황 대처하기
약속이 갑자기 취소될 때도 있다. 상대방 사정이 생기거나 본인 일정이 바뀔 수 있다. 이럴 때는 빠르게 연락하고 양해를 구하는 게 예의다. D-day로 약속을 관리하면 언제 어떤 약속이 있었는지 이력도 남아서 나중에 다시 잡기 편하다.
D-day 계산기에 새 약속 날짜를 바로 등록해두면 "다음에 보자"가 흐지부지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.
D-day 계산기를 습관적으로 활용하면 중요한 날짜를 놓치지 않고 일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