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기 D-day가 대학생에게 중요한 이유
대학생의 한 학기는 약 16주다. 개강 D-day부터 종강 D-day까지, 중간고사 D-day, 기말고사 D-day, 과제 제출 D-day 등 챙겨야 할 날짜가 많다. 이걸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과제 마감을 놓치거나 시험 준비가 부족해지는 불상사가 생긴다.
학기 초 D-day 설정 체크리스트
학기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D-day 계산기에 중요한 날짜들을 등록하자. 중간고사 기간, 기말고사 기간, 수강 정정 마감일, 계절학기 신청일 등. 강의 계획서에 적힌 과제 제출일도 미리 등록해두면 마감 직전 허둥대는 일을 피할 수 있다.
시험 D-day 활용한 공부 계획
중간고사 D-14부터 본격 공부 모드에 돌입한다고 가정하면, D-14~D-7은 전체 범위 훑기, D-7~D-3은 중요 부분 집중 공부, D-3~D-0은 암기 위주 마무리처럼 계획을 세울 수 있다. D-day가 줄어드는 걸 보면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체크하면 된다.
종강 D-day의 설레임
학기 중 가장 기다려지는 건 역시 종강이다. 종강 D-day가 한 자릿수로 줄어들면 "조금만 더 버티자"는 마음이 생긴다. D-day 계산기로 종강일과 방학 시작일을 등록해두고 카운트다운하는 재미를 느껴보자.
시험 전 컨디션 조절 방법
시험 D-3부터는 새로운 내용보다 복습에 집중하고,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. 야식이나 과식은 피하고,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. 시험 당일 아침에는 소화 잘 되는 음식을 적당히 먹는 게 좋다.
D-day 계산기로 시험일이 가까워지면 공부보다 컨디션 관리에 신경 쓰자. 최상의 상태로 시험을 봐야 준비한 것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.